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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저널

  • '탈서울' 관광, 숫자로 완벽히 증명됐다

     수도권에 집중되던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대한민국 전역으로 확산되는 뚜렷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올해 1분기 각종 지표는 서울 중심의 관광 공식이 깨지고, 지방이 새로운 여행 목적지로 부상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문화체육관광부 발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지방공항을 통한 입국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50% 급증했으며, 철도를 이용한 외국인 이동 역시 46% 이상 늘어났다. 이러한 유입 증가는 전체 방한 외국인의 지역 방문율을

  • Z세대의 여행, '가성비'는 기본이다

     한국 Z세대가 여행의 공식을 완전히 새로 쓰고 있다. 이들은 더 이상 누구나 아는 유명 관광지를 좇지 않으며, 스스로 데이터를 탐색하고 검증하여 자신만의 여정을 설계하는 새로운 여행 패러다임을 주도하고 있다.아고다의 '2026 트래블 아웃룩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 Z세대의 여행에 대한 열망은 아시아에서도 특히 두드러진다. 이들에게 여행은 단순히 명소를 방문하는 행위를 넘어,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핵심적인 수단으로 인식된다.

  • 강심장이라면, 롯데월드 부산으로 향하라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이 스릴을 전면에 내세운 대대적인 시설 확충에 돌입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시설을 선보인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짜릿한 경험을 선호하는 고객층을 겨냥한 신규 놀이기구들을 오는 18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새로운 즐거움을 예고했다.가장 먼저 방문객을 맞이하는 것은 '파이러츠스윙십'이다. 이 놀이기구는 최고 75도라는 아찔한 각도까지 솟아올랐다가 급강하하며 탑승객에게 무중력에 가까운 스릴을 선사

  • 캐리비안 베이, 2주 앞당겨 돌아온 이유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더위에 레저업계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주요 워터파크와 특급 호텔들이 야외 물놀이 시설의 개장 시기를 앞당기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가 오기 전에 ‘이른 바캉스족’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경쟁에 돌입했다.국내 최대 워터파크인 캐리비안 베이는 지난해보다 2주나 빠른 오는 18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실내 시설을 먼저 개방하고, 5월 초까지 파도풀과 메가스톰 등 핵심 야외 어트랙션을 단

  • 외국인 관광객, 한국 교통에 울고 웃다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대중교통 분담률을 자랑하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교통 천국'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다. 실제로 한국의 대중교통 인프라는 관광 목적지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칠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심각한 지역 불균형과 외국인 관광객을 외면하는 폐쇄적인 시스템이라는 그림자가 짙게 깔려 있다.가장 큰 문제는 수도권에 편중된 서비스다. 전반적인 대중교통 만족도는 높은 편이지만, 서울과 대전 등 일부 광역시

  • 세계 2위 다이빙 강국의 새로운 도전

     태국이 세계적인 다이빙 허브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태국관광청은 글로벌 스쿠버 다이빙 교육 기관 PADI와 손잡고, 자국의 풍부한 해양 자원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관광 전략을 본격화한다. 이는 단순한 레저 활동을 넘어선, 지속 가능한 고품격 해양 관광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목표다.이번 전략의 핵심 철학은 '목적 지향적 관광'이다. 여행자가 태국의 아름다운 바닷속에서 개인적인 치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동시에, 해양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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