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격투기 무대를 호령하던 전설이자 이제는 친근한 아조씨 캐릭터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추성훈이 아주 특별한 여행 가이드로 변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여행 플랫폼 여기어때가 방송인 추성훈과 손을 잡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여행 패키지인 버킷팩을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번 여행은 단순히 추성훈의 이름을 빌린 것이 아니라, 그가 직접 여정을 기획하고 2박 3일의 전 과정을 함께한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봄의 전령이 남녘부터 소식을 전해오는 가운데, 경상남도가 18개 시군과 함께 엄선한 ‘봄꽃 명소 18선’을 공개하며 상춘객 맞이에 나섰다. 낙동강 변을 물들이는 매화를 시작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벚꽃 축제, 그리고 다채로운 봄꽃의 향연까지, 경남 전역이 거대한 꽃대궐로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봄의 서막은 매화와 수선화, 유채꽃이 연다. 오는 3월 7일 열리는 양산 원동매화축제는 경남 봄꽃 시즌의 개막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이곳에서는 기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로 유명한 키자니아가 학교 교실로 직접 찾아가는 새로운 형태의 진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키자니아 잡 플레이(JOB PLAY)’라는 이름의 이 프로그램은 기존 테마파크의 인기 직업 체험 콘텐츠를 학교 현장 맞춤형으로 재구성해, 아이들에게 보다 생생하고 몰입감 높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잡 플레이’의 가장 큰 특징은 학교의 정규 수업 시간표와 완벽하게 연동된다는 점이다. 학교별 상황에 맞춰 담당 교사가

강원도 철원의 한탄강 주상절리길이 개통 4년 4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300만 명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의 입지를 굳혔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한탄강의 압도적인 자연경관을 가장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입소문을 타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견인했다.주상절리길의 성공은 단순히 방문객 숫자에만 그치지 않는다. 현재까지 입장권 수입으로만 224억 원 이상을 벌어들였고, 이 중 109억 원가량이 지역 상점에

대구의 깊은 자연 속에 자리 잡은 사유의 공간, 사유원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특별한 잔치를 준비했다는 소식이다. 사유원은 오는 3월 5일부터 31일까지 2026 사유원 매화 축제를 개최하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의 서사를 선사할 예정이다. 팔공산 지맥의 수려한 곡선을 따라 조성된 이곳은 단순한 수목원을 넘어 건축과 자연, 그리고 철학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축제는 사유원이 품은 네 가지 매화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여 봄의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가 벚꽃새우와 도미, 달래 등 봄의 정취를 가득 담은 식재료를 앞세워 봄철 미식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인천 영종도의 파라다이스시티와 해운대의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오는 3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각 사업장의 주요 레스토랑에서 봄 시즌 한정 메뉴를 일제히 선보인다. 이번 시즌의 핵심은 남해의 신선한 해산물과 파릇파릇한 산채를 활용해 이탈리안, 일식, 중식 등 장르를 넘나드는 풍성한 라인업을 구축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