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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겸재 정선 350주년, 역대급 전시 열린다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을 기념해 소나무 그림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하는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 서울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에서 개최되는 '소나무, 늘 푸르른' 전은 시대를 초월해 굳건한 생명력의 상징이었던 소나무가 예술가들의 손끝에서 어떻게 변화하고 재해석되었는지 그 장대한 흐름을 좇는다.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국내 8개 주요 기관이 소장한 명작 23건, 37점을 한자리에 모아 그 의미가 남다르다. 평소 각

  • 자개의 빛, 김덕용의 손에서 되살아나다

     40년간 나무와 자개라는 독특한 재료로 한국적 미감을 탐구해 온 김덕용 작가가 개인전을 연다. 성남큐브미술관에서 10일 막을 올리는 ‘빛과 결, 自生之美(자생지미)’는 그의 예술 세계를 집대성하는 자리로, 시간의 흔적이 깃든 재료를 통해 생명의 순환이라는 거대한 주제를 풀어낸다.동양화를 전공했지만, 그는 종이나 캔버스라는 전통적인 화면에서 벗어났다. 오랜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나무판을 캔버스 삼아, 그 위에 영롱한 자개를 박고 단청의

  • A.A.무라카미, 드디어 한국에 온다

     기술을 통해 자연의 원리를 탐구하는 세계적 아티스트 듀오 A.A.무라카미가 한국을 찾는다. 이들의 국내 첫 개인전 ‘뉴 네이처(New Nature)’가 오는 9월 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아트스페이스에서 막을 올리며, 기술이 빚어낸 새로운 자연의 풍경을 선보일 예정이다.일본의 아즈사 무라카미와 영국의 알렉산더 그로브스로 구성된 이 듀오는 뉴욕 현대미술관(MoMA), 퐁피두 센터 등 세계 유수의 미술관이 먼저 알아본 작가다. 이들의 작

  • 세화미술관, '손대지 마시오' 없는 전시

     서울 광화문의 랜드마크 '해머링 맨' 아래 위치한 세화미술관이 관람의 고정관념을 깨는 두 개의 새로운 전시와 함께 도심 속 감각의 놀이터로 탈바꿈했다. 이번 전시는 '손대지 마시오'라는 익숙한 경고문 대신, 관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현대미술의 문턱을 낮춘다.2층 기획전 '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에 들어서면 달콤한 솜사탕 향이 먼저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는 이원우 작가의 '상냥한 왕자' 작품의 일부로, 매일 관람

  • '가챠' 버리니 세계가 열광, K게임의 대반전

     국내 게임 산업의 지형이 바뀌고 있다. 내수 시장의 성장 둔화와 반복되는 사행성 논란 속에서 돌파구를 찾던 게임사들이 세계 최대 시장인 북미·유럽의 문을 적극적으로 두드리기 시작했고, 마침내 의미 있는 결실을 보고 있다. 그 중심에 최근 출시된 오픈월드 RPG '붉은사막'이 서 있다.'붉은사막'은 출시 12일 만에 글로벌 플랫폼 스팀에서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하며 약 320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역대

  • 두 사람을 동시에 사랑한 천재 화가의 충격적인 스캔들

     아르데코 시대를 풍미했던 화가 타마라 드 렘피카의 격동적인 삶이 뮤지컬로 재탄생했다. 당대의 관습에 얽매이기를 거부하고 자신만의 예술 세계와 사랑을 쟁취했던 그의 이야기가 대한민국 최정상급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무대 위에 강렬하게 펼쳐진다.모든 것을 송두리째 앗아간 러시아 혁명을 피해 파리에 망명한 렘피카는 생계를 위해 붓을 잡는다. 귀족의 삶에서 한순간에 빈털터리로 전락한 그에게 그림은 절박한 생존 수단이자 세상에 자신을 증명할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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