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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저널

  • 뱃살 빼고 싶다면? 물 온도보다 '이것'이 먼저

    우리가 매일 습관처럼 마시는 물 한 잔에도 과학적인 전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건강을 위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조언은 이제 상식처럼 통용되고 있지만 정작 찬물을 마셔야 할지 아니면 따뜻한 물을 마셔야 할지를 두고는 여전히 의견이 분분하다. 전문가들은 물의 온도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개인의 건강 상태와 마시는 목적에 따라 온도를 조절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순히 목마름을 해소하는 것을 넘어 내

  • 냉이 된장국에 15분 쪽잠... 춘곤증 날리는 '꿀팁'

    따스한 햇살과 함께 만물이 소생하는 3월, 반가운 봄기운과 함께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쏟아지는 졸음과 피로감, '춘곤증'이다. 점심 식사 후 나른해지는 몸과 무거워지는 눈꺼풀은 단순한 게으름이 아닌, 계절의 변화에 우리 몸이 적응하는 과정에서 겪는 일종의 '성장통'이다. 하지만 이 생리적 현상을 가볍게 여기다가는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지거나 마음의 병을 키울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춘곤증이 가장 위험하게 발현되는 곳은 바로 도로

  • 단 5분, 아스피린 한 알이 당신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

     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 갑작스러운 호흡 곤란 등 심장마비가 의심되는 응급 상황에서 시간을 버는 중요한 열쇠는 의외로 가정상비약 속에 있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구급차가 도착하기를 기다리는 동안 아스피린 한 알을 '씹어서' 복용하는 간단한 조치가 심각한 결과를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심장마비의 주된 원인 중 하나는 혈관 속에서 피가 굳어 생긴 덩어리, 즉 혈전이 심장으로 피를 공급하는 관상동맥을 막는 것이다.

  • 말차 시대 끝? 미국을 홀린 보라색 슈퍼푸드 '우베'

     미국 식음료 시장이 선명한 보랏빛에 매료됐다. 말차(Matcha)가 주도하던 건강식 트렌드에 필리핀산 보라색 참마 '우베(Ube)'가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한 것이다. 현지 스타벅스가 우베를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하고, 유명 마트 트레이더조의 우베 아이스크림이 인기를 끄는 등 그 열풍은 주류 시장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필리핀의 우베 수출량이 전년 대비 43%나 급증한 것은 이러한 인기를 방증한다.많은 이들이 우베를 자색 고구마나

  • 염증 잡고 연골 살리는 기적의 식품

     관절염 통증의 근원은 바로 '염증'이다. 이 염증을 다스리지 못하면 연골은 계속 파괴되고 고통은 심해진다. 약이나 주사에 의존하기 전,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을 통해 염증과 싸우고 관절을 보호하는 강력한 방어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성분은 항염증 효과가 탁월한 항산화 물질이다. 석류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과 녹차의 카테킨 및 폴리페놀은 관절의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데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 이는 통증 완화는

  • 무심코 상처에 쓴 물티슈, 치명적 박테리아의 습격

     영국 전역에 비상이 걸렸다. 특정 물티슈 제품에서 검출된 치명적인 박테리아로 인해 현재까지 6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넘는 감염자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문제의 제품들을 즉각 폐기할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나섰다.영국 보건안전국(UKHSA)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감염 사태의 원인은 '버크홀데리아 스타빌리스'라는 박테리아다. 이 균은 본래 흙이나 물에서 발견되는 흔한 세균이지만,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에게는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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