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 기사쓰기
  • 불편신고

저널타파

통합 검색
  • 전체
  • 정치저널
  • 일반사회
  • BIZ
  • 월드피플
  • 연예저널
  • 스포츠
  • 건강저널
  • 라이프
  • 여행저널
  • 전체
  • 정치저널
  • 일반사회
  • BIZ
  • 월드피플
  • 연예저널
  • 스포츠
  • 건강저널
  • 라이프
  • 여행저널
  • 저널타파소개
  • 기사쓰기
  • 불편신고
  •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

  • '안방마님' 저주…강민호 떠난 롯데의 8년 암흑기

     롯데 자이언츠의 오랜 부진의 원인으로 핵심 포수 강민호의 이적이 다시 한번 조명받고 있다. 팀의 상징과도 같았던 조성환과 이대호가 최근 개인 방송을 통해 강민호의 공백이 팀에 미친 장기적인 악영향에 대해 언급하며, 롯데의 끝나지 않는 암흑기를 안타까워했다.이들은 강민호가 단순히 수비만 뛰어난 포수가 아니라, 매년 20개에 가까운 홈런을 칠 수 있는 공격력과 부상 없이 시즌을 꾸준히 소화하는 내구성까지 갖춘, 사실상 대체 불가능한 자원

  • 인스타 6천만 스타의 미국행 확정? 손흥민 이어 MLS 상륙

    축구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콜롬비아의 황금 왼발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한때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슈퍼스타가 이제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무대를 누비게 될 전망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의 톰 보거트 기자를 비롯한 주요 외신들은 4일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자유계약 신분으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 합류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하메스 로드리게스는 콜롬비아 축구 역사상 가장 화려한 한 페

  • 에이스 안세영은 쉬었다…'사상 첫 우승' 향한 산뜻한 출발

     사상 첫 아시아 단체선수권 우승을 향한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도전이 순조롭게 시작됐다. 대표팀은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싱가포르를 상대로 한 경기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이날 승리는 세계 랭킹 1위 안세영과 주축 복식조인 이소희-백하나 조가 결장한 가운데 거둔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한 수 아래인 상대를 맞아 핵심 선수들의 체력을

  • KBO 출신 외인의 자존심, 리베라토 어깨에 달렸다

     2025시즌 한화 이글스의 복덩이로 활약했던 외야수 루이스 리베라토가 대만 프로야구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그의 새로운 소속팀인 푸방 가디언스는 물론 현지 팬들까지 KBO 리그에서 검증된 그의 실력에 큰 기대감을 드러내며 열렬한 환영을 보냈다.푸방 구단이 리베라토에게 기대를 거는 이유는 명확하다. 그는 2025시즌 대체 선수로 한화 유니폼을 입고 62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 1푼 3리, 10홈런, 39타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 류현진 밀어낸 천재 투수, 2억 달러 날리고 사라졌다

     한때 LA 다저스의 미래이자 류현진의 뒤를 이을 차세대 에이스로 불렸던 훌리오 유리아스의 야구 시계는 26세에 멈춰 섰다. 2억 달러에 육박하는 초대형 계약이 유력했던 사이영상급 투수는 이제 그 어떤 구단도 찾지 않는 ‘버려진 천재’가 됐다. 그라운드 위에서의 눈부신 재능도 반복된 범죄 행위 앞에서는 무용지물이었다.그의 경력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결정적 사건은 2023년 9월 발생했다. 아내를 상대로 한 폭력 행위가 목격자에 의해 신고

  • 김연아도 분노했던 ‘도핑 요정’, 충격적인 복귀전 결과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최악의 도핑 스캔들로 물들였던 러시아의 피겨스케이팅 선수 카밀라 발리예바가 징계 후 빙판에 복귀했지만, 과거의 명성을 재현하기에는 역부족인 모습을 보였다. 한때 ‘피겨 요정’으로 불리며 세계를 놀라게 했던 그의 복귀전은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마무리됐다.발리예바는 최근 모스크바에서 열린 점핑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를 통해 현역으로 돌아왔다. 쿼드러플 토룹 등 고난도 기술을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3위권 내에 들지 못하며

광고 닫기
더보기
광고 닫기
저널타파
  • 저널타파소개
  • 기사쓰기
  • 불편신고
  •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신문제호 : 저널타파 등록번호 : 경기 아53567 편집인 : 김재영
주소 : 경기 파주시 동패동 1695-2 10층 대표 : 박규원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현우
사업자번호 : 150-86-02724

© 저널타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