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룰라 출신 김지현이 방송에서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가족사를 털어놓으며 어머니를 향한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20년 동안 어머니를 만나지 못한 채 지내다 미국에서 갑작스럽게 부고를 접했고, 마지막 인사조차 나누지 못한 채 어머니의 유골을 모시고 한국으로 돌아와야 했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너의한’에는 김지현과 룰라 멤버 이상민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대화에서 이상민이 어머니의 장례와 관련된 이야

요리연구가 심영순(86)이 과거 췌장암으로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사연을 공개한다. 당시 생사의 갈림길에서 투병 생활을 이어간 과정과 자신을 정성껏 돌본 딸들의 이야기도 전할 예정이다. 오랜 시간 전통 한식을 연구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심영순이 건강 위기를 극복하고 삶을 바라보는 마음이 달라진 순간을 고백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말미에는 심영순의 출연

대전 방문 인증샷으로 시작된 이지혜의 ‘성심당 빵 구매’ 논란이 당사자의 해명과 스태프들의 증언으로 새 국면을 맞았다. 단순한 선물용 구매가 ‘싹쓸이’ 의혹으로 번지자 이지혜는 직접 사실관계를 설명했고, 현장에 함께했던 이들도 댓글을 통해 당시 상황을 전했다.이지혜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대전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성심당 보냉백 여러 개가 담겨 있었다. 그는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촬영 일정 중

이수만 프로듀서가 새롭게 내놓은 걸그룹 A2O LITE가 데뷔와 동시에 대중의 시선을 끌고 있다. 데뷔곡 ‘NEON’이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화려한 출발을 알렸지만, 중국인 멤버 아이찡의 부모를 둘러싼 임금 체불 의혹이 제기되면서 축하 분위기 속에 논란도 함께 번졌다.A2O LITE 멤버 아이찡의 모친은 14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 웨이보를 통해 과거 운영했던 교육 사업과 관련한 채무 문제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그는 “교육 관련

배우 이광수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교류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무례한 메시지를 둘러싼 우려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특유의 유쾌한 반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광수는 팬들이 걱정하자 “상처받지 않는다”며 오히려 담담하게 팬들을 안심시켰다.7일 이광수는 버블을 통해 한 팬으로부터 “오빠, 버블에서 안 좋은 말들은 그냥 흘려들어요”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이에 그는 “안 좋은 말들은 잘 없다”며 “그런 말을 들었다고 해서

버거킹이 배우 유해진을 앞세워 진행하던 신제품 홍보물을 최근 정리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광고계로 번진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다만 버거킹 측은 이번 광고 종료가 사전에 정해진 캠페인 일정에 따른 조치라며, 외부 이슈와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6일 업계와 연합뉴스 보도 등에 따르면 버거킹은 지난달 가을 한정 신메뉴인 ‘트러플 머쉬룸 와퍼’를 출시하고 유해진을 모델로 한 마케팅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