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광수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교류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무례한 메시지를 둘러싼 우려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특유의 유쾌한 반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광수는 팬들이 걱정하자 “상처받지 않는다”며 오히려 담담하게 팬들을 안심시켰다.7일 이광수는 버블을 통해 한 팬으로부터 “오빠, 버블에서 안 좋은 말들은 그냥 흘려들어요”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이에 그는 “안 좋은 말들은 잘 없다”며 “그런 말을 들었다고 해서

버거킹이 배우 유해진을 앞세워 진행하던 신제품 홍보물을 최근 정리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광고계로 번진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다만 버거킹 측은 이번 광고 종료가 사전에 정해진 캠페인 일정에 따른 조치라며, 외부 이슈와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6일 업계와 연합뉴스 보도 등에 따르면 버거킹은 지난달 가을 한정 신메뉴인 ‘트러플 머쉬룸 와퍼’를 출시하고 유해진을 모델로 한 마케팅을 진행

허진호 감독의 신작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쟁이 개봉 이후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의 해석 문제에서 출발한 논란은 이제 출연 배우 개인을 향한 항의 행동 예고로까지 확대됐다.김상진 신자유연대 대표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영화 주연 배우 유해진의 거주지 인근에서 규탄 집회를 열겠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김 대표는 집회 신고서로 추정되는 문건과 함께 유해진의 자택으로 보이는 장소의 사진을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첫째 아들인 추무빈이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했다. 함께 찍은 사진부터 직접 작성한 장문의 편지까지 공개하며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추무빈은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365일 나의 공주님과 함께”라는 글을 남겼다.사진 속 두 사람은 야구장과 집 등 여러 장소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서로 가까이 붙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네컷 사진

배우 한가인을 상대로 ‘뒷광고 의혹’을 제기했던 유튜버 사망여우가 관련 쇼츠 영상을 삭제하고 결국 사과했다. 한가인이 해당 제품을 직접 구매했다는 결제 내역을 공개한 뒤 나온 조치다. 사망여우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지를 올리고 “이유를 막론하고 이번 영상으로 불편을 느낀 모든 분께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논란은 사망여우가 알부민 함유 제품의 문제점을 다룬 영상에서 한가인을 언급하면서 시작됐다. 한가인이 자신의 유튜브 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탈북민 출신 유튜버 한송이가 북한 영화 ‘민족과 운명’을 떠올리게 한다며 비판했다. 한송이는 지난 28일과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화를 본 뒤 작성한 후기를 공개했다. 그는 ‘암살자(들)’의 일부 설정과 전개가 북한에서 봤던 ‘민족과 운명’과 비슷하게 느껴졌다며 “내가 북한에 있을 때 봤던 영화와 너무 똑같다고 느꼈다”고 주장했다.그는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