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첫째 아들인 추무빈이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했다. 함께 찍은 사진부터 직접 작성한 장문의 편지까지 공개하며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추무빈은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365일 나의 공주님과 함께”라는 글을 남겼다.사진 속 두 사람은 야구장과 집 등 여러 장소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서로 가까이 붙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네컷 사진

배우 한가인을 상대로 ‘뒷광고 의혹’을 제기했던 유튜버 사망여우가 관련 쇼츠 영상을 삭제하고 결국 사과했다. 한가인이 해당 제품을 직접 구매했다는 결제 내역을 공개한 뒤 나온 조치다. 사망여우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지를 올리고 “이유를 막론하고 이번 영상으로 불편을 느낀 모든 분께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논란은 사망여우가 알부민 함유 제품의 문제점을 다룬 영상에서 한가인을 언급하면서 시작됐다. 한가인이 자신의 유튜브 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탈북민 출신 유튜버 한송이가 북한 영화 ‘민족과 운명’을 떠올리게 한다며 비판했다. 한송이는 지난 28일과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화를 본 뒤 작성한 후기를 공개했다. 그는 ‘암살자(들)’의 일부 설정과 전개가 북한에서 봤던 ‘민족과 운명’과 비슷하게 느껴졌다며 “내가 북한에 있을 때 봤던 영화와 너무 똑같다고 느꼈다”고 주장했다.그는 자신

‘우주떡집’을 둘러싼 아쉬움은 단순히 “실수가 많다”는 불만에 그치지 않는다. 시청자들이 기대했던 것은 ‘지구오락실’ 멤버들이 식당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만들어낼 예측 불가한 호흡이었지만, 방송이 이어질수록 프로그램은 웃음보다 운영의 혼선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모습이다.tvN ‘우주떡집’은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떡집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해 손님을 맞는 예능이다. 네 사람의 조합만으로도 방송 전 기대감은 높았다. ‘지

가요계 대선배 심수봉과 17세 신예 김다현 사이에 벌어진 '무대 위 실언 논란'은 당사자 간의 사과로 표면적 사태는 일단락됐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단순한 말실수 헤프닝을 넘어, 최근 수년간 트로트 오디션 열풍이 낳은 '미성년 가수의 인생가창 소화력'에 대한 가요계의 본질적인 논쟁으로 번지는 모양새다.사건의 발단은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이었다. 심수봉은 자신의 앞 순서였던 김다현의 무대

방송인 이영자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84세 어르신에게 면전에서 거침없는 평가를 들었다. 어르신은 이영자를 눈앞에 두고 “너무 잘난 척해서 밥맛”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결혼하지 못한 것까지 언급했다. 이영자는 당황하기보다 재치 있게 받아치며 웃음으로 상황을 넘겼다. 지난 20일 이영자의 유튜브 채널 ‘이영자TV’에는 ‘이영자 가장 먼저 가을을 맛보는 법, 정이 넘치는 노량진 수산시장 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이영자는 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