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32기 출연진 사이에서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됐다. 지난 8일 방영분에서는 영숙과 영수가 술 문제를 두고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건의 발단은 대화의 조건이었다. 영숙은 진지한 소통을 위해 영수에게 술을 마시지 않은 상태에서 만날 것을 거듭 요구했으나, 영수는 다른 출연자와의 데이트 과정에서 반주를 곁들이며 약속을 어기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는 단순한 음주 문제를 넘어

가수 선미가 신곡 발매를 앞두고 파격적인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한층 과감해진 스타일링과 몽환적인 분위기가 더해지며 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선미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Forever July’의 공식 포토를 공개했다. 그는 “SUNMI Digital Single ‘Forever July’ OFFICIAL PHOTO - 3”, “Would you be mine?”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개그맨 김기리가 아내 문지인과 겪었던 첫 유산의 아픔과 이를 극복하고 기적처럼 찾아온 새 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덤덤히 풀어냈다. 지난 6일 공개된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그는 결혼 후 맞이했던 첫 임신 당시를 회상하며 당시에는 슬픔을 겉으로 드러내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처음 임신 소식을 들었을 때는 세상을 다 가진 듯 기뻤고, 주변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자연적인 축복을 기다렸던 터라 그 기쁨은 배가 되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찾아온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남편과 각자 여름휴가를 보내는 이유를 공개했다. 최근 이혼설에 휩싸였던 두 사람이기에 이솔이의 솔직한 답변은 더욱 관심을 모았다.이솔이는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팔로워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이 여름휴가 계획을 묻자, 이솔이는 “사실 당장은 계획이 없다”며 “우선 검사 결과가 잘 나오면 그때 뭐든 계획해보려고 한다”고 답했다. 이어 “이번에는 책 몇 권을 들고 2주

국민 드라마로 사랑받았던 '도깨비'의 주역들이 10년이라는 시간을 뛰어넘어 강릉의 푸른 바다 앞에서 다시 마주했다. tvN 창사 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 프로그램 '함께여서 찬란하神'에서는 공유와 이동욱을 비롯한 주요 출연진이 총출동해 1박 2일간의 추억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저녁 식사를 준비하던 멤버들 앞에 김병철과 이엘, 박경혜가 깜짝 손님으로 등장하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활기찬 재회의 장으로 변모했다. 오랜만

개그계의 대세로 자리 잡은 김원훈과 조진세가 격투기 스타 최홍만과 손잡고 상상을 초월하는 비주얼 쇼크를 선사했다. 지난 2일 김원훈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악플 좀 달아달라"는 파격적인 요청과 함께 중국의 인플루언서인 '왕홍'을 패러디한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세 사람은 평소의 모습을 완전히 지워버린 채 화려한 여장 차림으로 등장해 팬들을 경악케 했다. 특히 김원훈은 홍만이 형이 꿈에 나올 것 같다며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