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 기사쓰기
  • 불편신고

저널타파

통합 검색
  • 전체
  • 정치저널
  • 일반사회
  • BIZ
  • 월드피플
  • 연예저널
  • 스포츠
  • 건강저널
  • 라이프
  • 여행저널
  • 전체
  • 정치저널
  • 일반사회
  • BIZ
  • 월드피플
  • 연예저널
  • 스포츠
  • 건강저널
  • 라이프
  • 여행저널
  • 저널타파소개
  • 기사쓰기
  • 불편신고
  •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연예저널

  • 안영미 둘째는 한국서, 원정 출산설 즉각 부인

    방송인 안영미가 둘째 자녀 출산을 앞두고 제기된 ‘미국 원정 출산’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출산 장소가 한국이라고 못 박으며 온라인상에서 번진 추측에 선을 그었다.22일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안영미의 둘째 출산과 관련해 “둘째 아이는 아들이며 국내에서 출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남편도 출산 시기에 맞춰 한국으로 들어와 안영미와 함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앞서 안영미는 지난

  • 박지성·김민지 부부, 훈훈한 가족애 공개

     대한민국 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이 두 자녀와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박지성의 아내 김민지 전 아나운서는 미국의 '아버지의 날'을 기념해 그동안 소중히 간직해온 가족사진 여러 장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화려한 선수 시절의 모습이 아닌,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장난을 치는 지극히 평범하면서도 다정한 아버지로서의 박지성을 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공개된

  • 남주혁·조승우 '동궁' 7월 상륙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이 내달 17일 전 세계 동시 공개를 확정하며 하반기 콘텐츠 시장의 판도를 흔들 준비를 마쳤다. 이 작품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귀신과 저주라는 초자연적 소재를 결합한 오컬트 사극이다.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갖춘 구천과 귀신의 소리를 듣는 궁녀 생강이 왕의 밀명을 받아 동궁에 숨겨진 끔찍한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을 담는다. 기존 사극이 권력 암투나 로맨스에 치중했다면, '동궁'은 한국 전통

  • 야구 드라마 판 커졌다…SBS ‘풀카운트’가 먼저 던진 승부구

    야구 열기가 방송가로 번지고 있다. KBO리그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지상파와 케이블 채널이 잇따라 야구 소재 드라마를 준비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SBS의 신작 ‘풀카운트’는 ‘스토브리그’ 이후 다시 등장하는 SBS표 야구 드라마라는 점에서 특히 관심을 모은다.SBS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S는 최근 출범 6주년을 맞아 진행한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 넥스트 에피소드’에서 향후 편성 라인업을 공개했다.

  • "1등 하라며?" 홍진경, 딸 라엘과 설전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딸 라엘 양의 대학 진학 포기설에 대해 직접 사실관계를 바로잡으며 본인만의 확고한 교육 철학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게재된 영상에서 홍진경은 인공지능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직설적인 화법이 때로 오해를 부른다는 점을 인정하며 운을 뗐다. 특히 최근 화제가 된 딸의 진학 관련 발언이 '대학 포기 선언'으로 대서특필된 것에 대해

  • 민도희, 1년 카페 알바 종료 "본업 복귀"

     배우 민도희가 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묵묵히 이어온 카페 아르바이트 생활을 마감하며 그간의 진솔한 소회를 밝혔다. 지난 17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미니도희'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정들었던 일터를 떠나게 되었음을 알리며,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랜 기간 근무하게 될 줄은 몰랐다며 감회에 젖은 모습을 보였다. 대중의 시선을 받는 배우라는 직업을 뒤로하고 평범한 일상 속에서 노동의 가치를 실천해온 그의 행보는

광고 닫기
더보기
광고 닫기
저널타파
  • 저널타파소개
  • 기사쓰기
  • 불편신고
  •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신문제호 : 저널타파 등록번호 : 경기 아53567 편집인 : 김재영
주소 : 경기 파주시 동패동 1695-2 10층 대표 : 박규원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현우
사업자번호 : 150-86-02724

© 저널타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