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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 중에도 쏘아 올린다, NASA의 달 프로젝트 강행

     반세기 넘는 기다림 끝에 인류가 다시 달을 향한 여정에 나선다. 1972년 아폴로 17호를 마지막으로 중단되었던 유인 달 탐사가 54년 만에 '아르테미스 2호' 프로젝트로 재개된다. 미국 항공우주청(NASA)은 한국 시각으로 다음 달 2일 오전, 플로리다 케네디우주센터에서 4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운 탐사선을 발사하며 인류 우주 탐사의 새로운 장을 연다.이번 역사적인 비행에는 리드 와이즈먼,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흐, 그리고 제

  • 트럼프의 묘한 선물? 이란 석유 통제권 장악 카드 꺼냈다

     미국이 이란과의 파국을 막기 위해 에너지 기반 시설에 대한 공격을 열흘간 늦추기로 결정했지만, 동맹국인 이스라엘은 오히려 공세의 수위를 높이며 독자 노선을 걷고 있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26일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작전을 총괄해온 알리레자 탕시리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을 제거했다고 전격 발표했다. 이는 미국의 유예 결정이 무색하게 이란의 핵심 군사 지도부를 직접 타격함으로써 테러 배후 세력을 끝까지 추적해 뿌리 뽑겠다는 강한 의지

  •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전쟁 끝나도 경제 재앙 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주요 에너지 거점에 대한 타격 시점을 열흘 뒤인 4월 6일로 늦추면서 중동 정세가 극심한 혼돈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이번 유예 조치는 전쟁의 마침표를 찍기 위한 마지막 협상 카드로 풀이되지만, 동시에 합의에 실패할 경우 전면전으로 치닫겠다는 최후통첩의 성격도 띠고 있다. 국내외 외교 전문가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당초 예상했던 전쟁 기간이 막바지에 다다른 만큼, 향후 열흘이 중동의 지도를 바꿀 운명의

  • 월가의 규칙은 잊어라, 일론 머스크의 우주쇼가 시작된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이르면 이번 주 기업공개(IPO) 절차에 착수하며 금융 시장의 모든 관행을 깨는 혁신적인 상장을 예고했다.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투자자들에게 전례 없는 경험을 제공하고 충성도 높은 지지자들에게 보답하는 ‘머스크식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가장 파격적인 변화는 투자 설명회 방식이다. 통상 기업 임원들이 투자자를 찾아다니며 사업을 설명하던 관례를 뒤집고, 투자자들을 스페이스X의 심장부로 직

  • 트럼프와 시진핑의 담판 5월로 연기, 중국이 벌어들인 결정적 시간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이 한 달을 넘기며 중동 전역이 화염에 휩싸였지만, 지구 반대편 중국의 표정은 묘하게 차분하다. 지정학적 라이벌인 미국이 막대한 군사비와 정치적 자산을 중동 늪에 쏟아붓는 동안, 시진핑 지도부는 대외적으로는 평화와 대화를 외치며 실리 챙기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중국이 이번 전쟁을 통해 미국의 전력 분산을 유도하고, 자신들은 에너지 안보와 외교적 준비 시간을 확보하는 '꽃놀이패'를 쥐었다고 분석한다.중

  • 미군 상륙 vs 이란의 요새화, 하르그섬 일촉즉발 위기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긴장이 페르시아만의 작은 섬, 하르그섬을 중심으로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의 원유 수출 길을 막기 위해 하르그섬에 대한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검토하자, 이란이 섬 전체를 요새화하며 결사 항전의 의지를 다지고 있다.하르그섬은 이란 경제의 생명줄과 같은 곳이다. 전체 원유 수출의 약 90%가 이 섬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미국은 이곳을 장악하는 것이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낼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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