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 기사쓰기
  • 불편신고

저널타파

통합 검색
  • 전체
  • 정치저널
  • 일반사회
  • BIZ
  • 월드피플
  • 연예저널
  • 스포츠
  • 건강저널
  • 라이프
  • 여행저널
  • 전체
  • 정치저널
  • 일반사회
  • BIZ
  • 월드피플
  • 연예저널
  • 스포츠
  • 건강저널
  • 라이프
  • 여행저널
  • 저널타파소개
  • 기사쓰기
  • 불편신고
  •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월드피플

  • 美 USC, 146년 역사상 첫 한국계 수장 탄생

     미국 서부 최고의 명문 사립대학 중 하나인 남캘리포니아대학교(USC)에서 144년 개교 이래 최초로 한국계 총장이 탄생했다. USC 이사회는 5일(현지시간) 한국계 김병수(미국명 앤드루 김) 임시 총장을 이사회 만장일치로 제13대 총장에 선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880년 학교 문을 연 이후 한국계 인사가 최고 수장 자리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지난해 7월부터 임시 총장직을 수행하며 리더십을 검증받은 김 총장은 선출과 동시에

  • '부자나라' 옛말, 프랑스가 EU 평균에도 못 미쳐

     한때 유럽 경제의 핵심 축으로 꼽혔던 프랑스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국가의 부유한 정도를 나타내는 핵심 지표인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3년 연속으로 유럽연합(EU) 전체 평균을 밑돌면서, '유럽의 부자 국가'라는 명성이 무색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유럽연합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24년 프랑스의 1인당 GDP는 EU 평균치를 100으로 가정했을 때 98에 그쳤다. 이는 룩셈부르크(245), 아일

  • 차기 연준 의장 인준, 공화당 내부 균열로 안갯속에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차기 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이사의 인준 절차가 시작부터 거대한 암초에 부딪혔다. 현직 제롬 파월 의장을 겨냥한 법무부의 이례적인 형사 수사가 발목을 잡으면서, 워시 지명자의 인준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갯속으로 빠져들었다.야당인 민주당은 이번 인준 절차의 전면적인 보류를 선언하고 나섰다. 상원 은행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파월 의장과 리사 쿡 이사에 대한 형사

  • 세계질서의 ‘상수’가 된 중국, 서방의 딜레마가 시작됐다

     최근 야만두 오르시 우루과이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중국이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이 자국에 대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는 내용의 대대적인 선전전을 펼치고 있다. 이는 서반구에 대한 전통적인 영향력을 주장해 온 미국을 겨냥하면서, 중국식 협력 모델의 우월성을 부각하려는 의도가 담겨있다.중국 관영매체는 오르시 대통령의 방중이 "평등과 호혜에 기반한 중국과 라틴아메리카의 협력이 굳건함을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했다. 특히 “일부 국가가

  • “우리 안 싸웠어” 젠슨 황, 오픈AI에 29조 베팅

    인공지능 시대를 이끄는 두 거물, 엔비디아와 오픈AI를 둘러싼 이른바 '불화설'이 전 세계 테크 업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연일 쏟아지는 의구심에 결국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직접 등판해 사태 진화에 나섰다. 그는 항간에 떠도는 소문들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양사의 파트너십이 그 어느 때보다 공고함을 강조했다.젠슨 황 최고경영자는 3일(현지시간) 미국의 유명 투자자이자 CNBC '매드 머니'의 진행자인 짐 크레이머와의 인터뷰에서 현

  • 한미 외교수장 만났지만, ‘25% 관세폭탄’ 뇌관은 그대로

     한국과 미국 외교 수장이 워싱턴에서 만나 주요 현안을 논의했지만, 양국 관계의 최대 뇌관으로 떠오른 25% 상호관세 문제는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했다. 회담 종료 후 미 국무부가 내놓은 공식 발표 자료에는 관세 철회에 대한 내용이 언급되지 않아, 불확실성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이번 회담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의 핵심 과제는 미국의 관세 부과 계획을 막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의 전제 조건으로 문제 삼았던 한국

광고 닫기
더보기
광고 닫기
저널타파
  • 저널타파소개
  • 기사쓰기
  • 불편신고
  •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신문제호 : 저널타파 등록번호 : 경기 아53567 편집인 : 김재영
주소 : 경기 파주시 동패동 1695-2 10층 대표 : 박규원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현우
사업자번호 : 150-86-02724

© 저널타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