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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피플

  • 세계질서의 ‘상수’가 된 중국, 서방의 딜레마가 시작됐다

     최근 야만두 오르시 우루과이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중국이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이 자국에 대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는 내용의 대대적인 선전전을 펼치고 있다. 이는 서반구에 대한 전통적인 영향력을 주장해 온 미국을 겨냥하면서, 중국식 협력 모델의 우월성을 부각하려는 의도가 담겨있다.중국 관영매체는 오르시 대통령의 방중이 "평등과 호혜에 기반한 중국과 라틴아메리카의 협력이 굳건함을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했다. 특히 “일부 국가가

  • “우리 안 싸웠어” 젠슨 황, 오픈AI에 29조 베팅

    인공지능 시대를 이끄는 두 거물, 엔비디아와 오픈AI를 둘러싼 이른바 '불화설'이 전 세계 테크 업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연일 쏟아지는 의구심에 결국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직접 등판해 사태 진화에 나섰다. 그는 항간에 떠도는 소문들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양사의 파트너십이 그 어느 때보다 공고함을 강조했다.젠슨 황 최고경영자는 3일(현지시간) 미국의 유명 투자자이자 CNBC '매드 머니'의 진행자인 짐 크레이머와의 인터뷰에서 현

  • 한미 외교수장 만났지만, ‘25% 관세폭탄’ 뇌관은 그대로

     한국과 미국 외교 수장이 워싱턴에서 만나 주요 현안을 논의했지만, 양국 관계의 최대 뇌관으로 떠오른 25% 상호관세 문제는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했다. 회담 종료 후 미 국무부가 내놓은 공식 발표 자료에는 관세 철회에 대한 내용이 언급되지 않아, 불확실성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이번 회담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의 핵심 과제는 미국의 관세 부과 계획을 막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의 전제 조건으로 문제 삼았던 한국

  • 뉴욕 성형가, 6천만 원 내면 '시신 지방'으로 볼륨 업!

     미국 뉴욕에서 사망자의 기증 지방 조직을 활용한 미용 시술이 새로운 성형 트렌드로 떠오르며 의료계와 사회 전반에 걸쳐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가슴이나 엉덩이 등 신체 특정 부위의 볼륨을 자연스럽게 증대시키기 위해 시신에서 확보한 지방을 가공하여 주입하는 방식인데, 그 독특한 재료 출처만큼이나 파격적인 결과로 주목받고 있다.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뉴욕의 30대 금융업 종사자 스테이시는 최근 약 4만 5천 달

  • '아기 커피 테러' 중국인, 中 정부 검거 착수

     호주 브리즈번에서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끼얹어 중상을 입힌 중국인 남성 용의자 검거를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 수사기관과 전격적인 공조에 나섰다. 사건 발생 16개월 만에 이루어진 이번 진전은 그동안 난항을 겪던 수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끔찍한 사건은 지난해 8월 27일, 브리즈번 남부의 한 공원에서 발생했다. 가족들과 함께 피크닉을 즐기던 중 유모차에 있던 생후 9개월 된 남자 아기에게 정체불명

  • "바닥 여성 위에…" 앤드루 前 왕자 사진에 영국 '경악'

     미국 법무부가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문건을 추가 공개하면서,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 전 왕자와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 빌 게이츠가 언급된 충격적인 내용들이 드러나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파장이 일고 있다. 이번 문건 공개는 엡스타인과 정·재계, 심지어 왕실까지 아우르는 유력 인사들의 부적절한 관계를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끌어올리며 국제 사회에 큰 충격을 던지고 있다.가장 큰 논란을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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