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 기사쓰기
  • 불편신고

저널타파

통합 검색
  • 전체
  • 정치저널
  • 일반사회
  • BIZ
  • 월드피플
  • 연예저널
  • 스포츠
  • 건강저널
  • 라이프
  • 여행저널
  • 전체
  • 정치저널
  • 일반사회
  • BIZ
  • 월드피플
  • 연예저널
  • 스포츠
  • 건강저널
  • 라이프
  • 여행저널
  • 저널타파소개
  • 기사쓰기
  • 불편신고
  •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월드피플

  • 최고지도자 사망하자…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미국·이스라엘과의 전면전 속에서 이란이 세계 원유 수송의 동맥인 호르무즈 해협의 전면 폐쇄를 공식화했다.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사망 이후,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을 공격하겠다고 경고하며 중동의 군사적 긴장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혁명수비대 총사령관 수석보좌관은 국영방송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발표하며, 이 지역의 석유 송유관 또한 공격 대상이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그는 "이 지역에서 단 한 방울의 석

  • 미국 여론 60% 반대…트럼프는 지상군 투입 강행할까?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이 당초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음을 인정하며, 장기전에 대비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상군 투입 가능성까지 열어두면서, '장대한 분노'로 명명된 이번 군사 작전이 전면전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전쟁 기간에 구애받지 않고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당초 4~5주를 예상했던 작전 기간에 대해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이 있다"

  • 미국·이란 핵 협상 극적 진전, 전쟁 위기 속 4차 회담 기약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이 벼랑 끝 대치 속에서 일단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양국은 지난 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3차 회담에서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으나, 협상의 끈을 놓지 않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로 했다. 중재자로 나선 바드르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은 회담 직후 상당한 수준의 진전이 있었음을 시사하며 낙관적인 전망을 내비쳤다. 특히 다음 주 오스트리아 빈에서 핵과 금융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술팀이 먼저 만나 세부 사

  • 독일 뒤덮은 극우의 그림자, 제2의 히틀러 나오나

     과거사에 대한 철저한 반성 위에 세워진 독일 민주주의가 심각한 도전에 직면했다. 사회 주변부에 머물던 극우 세력이 이제는 제도권 정당의 형태를 갖추고 여론을 등에 업은 채 독일 사회의 근간을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그 중심에는 극우 정당 '독일을 위한 대안(AfD)'이 있다.현재 독일의 극우 세력은 두 갈래로 나뉘어 활동한다. 한편에서는 네오나치 그룹이 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의 드레스덴 폭격을 빌미로 삼아 독일의 전쟁 책임

  • 트럼프, 1800개 기업 비명에도 "배째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전 세계 경제를 뒤흔들 거대한 도박을 시작했다. 연방대법원의 위법 판결로 인해 이미 걷어간 상호관세를 기업들에게 돌려줘야 하는 상황에 처하자, 이른바 침대축구식 시간 끌기 전략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환급 규모가 무려 최대 254조 원에 달하는 만큼, 트럼프 행정부는 어떻게든 이 돈을 내어주지 않기 위해 법적 꼼수와 행정적 지연 전술을 총동원할 기세다.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1,800곳 넘게 소

  • 호킹 이름만 250번… 엡스타인 파일, 천재의 '두 얼굴'?

    세계적인 물리학자 고(故) 스티븐 호킹 박사가 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과 연루됐다는 의혹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최근 미국 법무부가 공개한 방대한 양의 '엡스타인 파일' 속에서 호킹 박사가 비키니 차림의 여성들과 함께 있는 사진이 발견되면서다.25일(현지시간) 영국 더타임스와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문제의 사진은 2006년 3월 카리브해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의 세인트 토머스 섬에서 촬영됐다. 당시 호킹 박사는 엡스타인이

광고 닫기
더보기
광고 닫기
저널타파
  • 저널타파소개
  • 기사쓰기
  • 불편신고
  •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신문제호 : 저널타파 등록번호 : 경기 아53567 편집인 : 김재영
주소 : 경기 파주시 동패동 1695-2 10층 대표 : 박규원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현우
사업자번호 : 150-86-02724

© 저널타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