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 기사쓰기
  • 불편신고

저널타파

통합 검색
  • 전체
  • 정치저널
  • 일반사회
  • BIZ
  • 월드피플
  • 연예저널
  • 스포츠
  • 건강저널
  • 라이프
  • 여행저널
  • 전체
  • 정치저널
  • 일반사회
  • BIZ
  • 월드피플
  • 연예저널
  • 스포츠
  • 건강저널
  • 라이프
  • 여행저널
  • 저널타파소개
  • 기사쓰기
  • 불편신고
  •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일반사회

  • 사고 쳐도 '맹견' 지정 0건, 유명무실한 법의 현실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의 그림자가 짙어지고 있다. 국내 세 가구 중 한 곳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대가 됐지만, 성숙한 양육 문화와 실효성 있는 제도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매년 2천 건이 넘는 개물림 사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사람과 동물이 안전하게 공존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사법부의 판단은 사고의 책임이 견주에게 있음을 분명히 하고 있지만, 현실의 벽은 높다. 최근 대법원

  • 기자의 자격은 나이가 아니다, 10대 언론인들의 외침

     청소년들이 직접 만드는 독립언론 매체 기자들이 헌법재판소의 문을 두드렸다. 청소년 독립언론 <토끼풀>과 <이음> 소속 기자 30여 명은 24일, 미성년자의 정기간행물 발행 및 편집을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현행법이 위헌이라며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이들은 나이를 기준으로 언론의 자유를 제약하는 것은 명백한 표현의 자유 침해이자 불평등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기자회견에 나선 문성호 <토끼풀> 편집장은 현재의 법

  • 서울 초등생들 대이동 시작.."대치동 버리고 시골간다"

    서울의 삭막한 빌딩 숲과 숨 막히는 학원가를 벗어나 푸른 들판과 흙내음 가득한 농촌으로 떠나는 아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1학기 농촌유학에 참여할 예정인 서울 지역 학생이 총 540명으로 집계되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참여했던 376명과 비교했을 때 무려 43% 이상 껑충 뛰어오른 수치로, 농촌유학이 이제는 서울 학부모들 사이에서 확실한 대안 교육 트렌드로 자리 잡았음을 증명하고 있다.농촌유학은

  • 지휘관 공석 사태, 축구장 300개 면적 삼킨 함양 산불

     산불방지 총력 대응 기간에 발생한 산림청장의 음주운전 해임 사태로 지휘 체계에 공백이 생긴 가운데,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라는 악조건 속에서 진화 작업은 난항을 겪고 있으며, 피해 면적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화재는 지난 21일 밤 함양군 마천면의 한 야산에서 시작됐다. 소방 당국은 즉시 진화에 나섰으나, 초속 10m가 넘는 강한 바람을 타고 불길이 빠르게 번졌다. 험준한 산악

  • 대학병원 30초 컷 대신 15분 설명… '진료의 질' 대수술

    한국 의료계의 고질적인 병폐로 지적받아 온 소위 '30초 진료', '3분 컵라면 진료' 관행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정부가 그동안 시범사업으로 운영해 온 상급종합병원의 '심층진찰' 제도를 본사업으로 전환하고, 진료 시간을 15분으로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연내 검토 중이기 때문이다. 이는 '박리다매'식 의료 시스템에서 '가치 중심' 의료로의 대전환을 예고하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지난 22일 보건복지부와 의료계

  • '깜깜이 진료'에 우는 반려인들…'알 권리'는 어디에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 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여기는 사회적 인식이 확산하고 있지만, 관련 법과 제도는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특히 동물병원에서 의료사고가 의심되는 상황이 발생해도 보호자가 진료기록을 제대로 확인하기 어려운 법적 맹점이 존재해, 수많은 반려인이 답답함과 슬픔 속에 방치되고 있다.최근 중성화 수술을 받은 고양이가 퇴원 9시간 만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보호자는 마취 사고를 의심

광고 닫기
더보기
광고 닫기
저널타파
  • 저널타파소개
  • 기사쓰기
  • 불편신고
  •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신문제호 : 저널타파 등록번호 : 경기 아53567 편집인 : 김재영
주소 : 경기 파주시 동패동 1695-2 10층 대표 : 박규원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현우
사업자번호 : 150-86-02724

© 저널타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