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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저널

  • 투표지 사태, 이재명 지지율 잡았다

     제9회 지방선거가 막을 내린 가운데 여야의 정당 지지도가 5개월 만에 오차범위 안에서 팽팽하게 맞붙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리얼미터가 실시한 최신 조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41.8%, 국민의힘은 41.1%를 기록하며 단 0.7%포인트 차이의 초접전을 벌였다. 민주당은 선거 전보다 지지세가 꺾인 반면, 국민의힘은 보수층의 위기감 섞인 결집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하며 정국 주도권을 향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민주당의 지지율 하락은 전

  • 이언주, 최고위원직 내려놓는다 “수도권 민심 경고 무겁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며 당 최고위원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을 “경고와 질책”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며, 당이 대통령 지지도에 기대기보다 지역별 민심과 현장 요구에 맞는 전략을 제시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8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민주당 최고위원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최고위원직을 내려놓고 평의원으로 돌아가겠다”며 “이번 선거 결과와 관련

  • 선관위, 예산 110% 받고 용지는 절반만?

     제9회 지방선거가 막을 내렸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한 비판 여론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다.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유권자들이 주권을 행사하지 못하거나 개표 방송이 진행되는 심야에 투표하는 파행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특히 선관위가 지자체로부터 전체 유권자의 110%에 달하는 용지 제작 예산을 수령하고도 실제로는 절반 수준만 인쇄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고의적인 행정 태만이라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서울 송파구

  • 정청래 리더십 위기, '반쪽 승리' 책임론

     더불어민주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16개 광역단체장 중 12곳을 차지하는 압승을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상징성이 큰 서울시장 자리를 놓치면서 정청래 대표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 민주당은 4년 전 참패를 딛고 경기와 부산, 울산 등 주요 전략 요충지를 탈환하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동력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수도 서울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5선 저지에 실패하고,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 배현진·김재섭, 서울 탈환 일등공신

     제9회 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였던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 당선인이 0.6%포인트 차이의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수도 사수에 성공했다. 이번 승리는 단순한 개인의 영광을 넘어, 선거 캠프의 핵심 축이었던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과 김재섭 공동선대위원장의 전략적 협업이 만들어낸 합작품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오 당선인은 당선 확정 직후 이번 결과를 서민과 맞벌이 부부, 주거 안정을 바라는 성실한 시민들의 승리로 규정하며, 서울이 민주주의

  • 전재수· 한동훈 뽑은 부산 북갑 유권자… '교차투표' 택했다

     6·3 지방선거에서 부산의 민심은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승리를 허락하지 않았다. 4일 새벽까지 이어진 개표 결과,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현직 시장을 2.62%포인트 차로 따돌리고 당선을 확정 지었지만 그의 표정은 시종일관 어두웠다. 전 당선인은 축하의 꽃다발조차 사양하며 승리의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먼저 언급했다. 이는 시장직 탈환이라는 성과에도 불구하고, 자신과 러닝메이트였던 북구갑 하정우 후보의 낙선과 광역의회에서의 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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