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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저널

  • 이재명, 영화 '내 이름은' 통해 제주 4·3 조명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 4·3 사건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한 소식이 최근 언론에 보도되며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15일 저녁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용산 CGV에서 시민 165명과 함께 영화를 감상하였으며, 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신청한 시민들 중 추첨으로 선정된 인원들과의 동반 관람으로 더욱 의미가 깊었다. 이 대통령은 상영 전 "제주 4·3은 정말 참혹한 사건"이라며, 인간의

  •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안 5개 공개, 국민투표 시작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안이 공개되며 국민들이 직접 선택하는 절차가 시작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16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사업 설계공모 2차 심사 진출작 5개를 대상으로 국민공감투표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표는 전문가 심사와 별도로 국민의 선호도를 반영하고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절차로,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투표는 모바일과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 정청래의 짝사랑, 하정우는 응답할까

     6·3 지방선거를 앞둔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공천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표면화되고 있다. 정청래 대표가 전재수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로 공석이 된 부산 북갑 보궐선거 후보로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을 공개적으로 밀어붙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할 일이 많다"며 하 수석의 역할에 선을 그었던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행보다.정 대표는 15일 부산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에서 노골적으로 하 수석 띄우기에 나섰다. 그는

  • 한동훈, 전재수 '빈집털이' 발언에 '전입 신고'로 응수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의 정치적 재기를 위한 승부수가 부산으로 결정됐다. 그는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찾는 등 지역 민심을 살피는 행보에 이어, 만덕2동으로 주소지를 이전하며 향후 보궐선거 출마 의지를 명확히 했다.한 전 대표는 전입신고를 마친 직후 "부산시민과 구포시민을 위해 살기로 결심했다"며 자신의 정치를 이곳에서 시작하고 끝맺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연고가 없는 지역이라는 지적에는, 지역을 잘 아는 것보다

  • 법정서 마주한 윤석열 부부, 눈빛만 교환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법정에서 재회했다. 두 사람 모두 피고인 신분으로, 윤 전 대통령이 재구속된 지 약 9개월 만의 대면이다. 이들의 만남은 윤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재판에 김 여사가 증인으로 출석하면서 이루어졌다.피고인석에 앉아있던 윤 전 대통령은 증인으로 들어서는 김 여사의 모습에 시선을 고정했다. 검은 정장 차림의 김 여사가 증인 선서를 하고 자리에 앉자, 윤 전 대통령은 입술을 다문 채 옅은 미

  • 여야, 부울경 통합 놓고 정면충돌

     6·3 지방선거의 막이 오르면서 한동안 수면 아래에 있던 부산·울산·경남 통합 논의가 다시 한번 지역의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같은 날 각기 다른 방식의 '부울경 메가시티' 구상을 발표하며, 지역의 미래 주도권을 놓고 한 치의 양보 없는 경쟁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은 '특별연합' 모델을 다시 꺼내 들었다. 전재수, 김상욱, 김경수 등 부울경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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