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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저널

  • 김정은의 자화자찬, 9차 당대회서 드러난 북한의 속내

     북한의 최대 정치 행사인 노동당 제9차 대회가 평양에서 개막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5년간의 성과를 자축하며, 극심한 난관 속에서도 모든 부문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이룩해 국가의 지위가 ‘불가역적’ 반열에 올랐다고 선언했다.김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8차 당 대회 이후 5년이 사회주의 위업 수행에서 전환점을 마련한 시기였다고 평가했다. 그는 적대 세력의 제재와 봉쇄, 연이은 자연재해와 세계적 보건 위기 등 힘겨운 환경을 거

  • 이재명, 'R&D 삭감' 상처 어루만졌다…파격 약속

     이재명 대통령이 과학기술 인재들을 만나 지난 정부에서 축소됐던 연구개발(R&D) 생태계를 완전히 복원하고, 연구자들이 돈 걱정 없이 연구에만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과학기술이 국가의 명운을 좌우하는 시대적 변곡점에서 정부가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이 대통령은 20일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이전 정부의 R&D 예산 삭감으로 무너진 연구 현장의 사기를

  • 장동혁 '尹 무죄추정'에 한동훈 '보수와 당이 죽는 길' 직격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죄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으면서 정치권이 거대한 소용돌이에 휩싸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사면 금지법'을 밀어붙이며 공세에 나섰고, 국민의힘은 '윤석열과의 절연'을 외치는 목소리와 '무죄 추정'을 내세운 지도부가 정면으로 충돌하며 극심한 내홍에 빠져들었다. 법원의 판결 하나가 여야의 대치를 격화시키고 보수 진영의 존립 기반마저 흔들고 있다.국민의힘 내부 분열은 위험 수위를 넘고 있다. 장동혁

  • 나경원 '헌정 파괴' 항의, 김용민 '尹과 단절하라' 맞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특정인을 겨냥한 사면 금지법을 두고 여야가 정면으로 맞붙었다. 20일 열린 법안심사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은 내란죄로 수감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사면 가능성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위헌적 발상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 법안은 최근 정치권의 가장 뜨거운 뇌관으로 떠올랐으며,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지속된 여야 대치의 연장선에 있다.더불어민주당은 내란죄와 같이 헌정 질서를 유린한 중대

  • '계엄 막은' 대한민국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에 오르다

     12·3 비상계엄 사태에 맞서 민주주의를 수호한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되는 의미 있는 일이 일어났다. 세계 각국의 저명한 정치학자들이 비무장, 평화의 방식으로 헌정 질서를 복원한 한국 시민들의 성숙한 저항을 '빛의 혁명'으로 명명하며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 추천서를 제출한 것이다.이재명 대통령은 이 소식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직접 알리며 "인류사의 모범이 될 위대한 대한국민의 나라, 대한민국이었기에 가능

  • 오세훈의 경고 "민주당 시장 되면 서울시 다시 암흑기"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내 리더십과 야당을 향해 이례적으로 높은 수위의 비판을 쏟아내며 정면 돌파에 나섰다. 국민의힘 지지율 정체와 당내 갈등이 수도권 전체의 선거 판세를 위협하고 있다는 절박한 위기감이 기저에 깔려있다.오 시장은 작심한 듯 장동혁 당대표의 리더십을 정조준했다. 그는 장 대표가 민심이 아닌 당심에만 치우친 행보를 고집하며 수도권 선거를 절체절명의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고 직격했다. 자신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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