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얀그룹의 프리미엄 리조트 카시아 속초가 봄을 맞아 미식의 향연을 펼친다. 5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제철 식재료의 신선함을 가득 담은 다채로운 메뉴로 구성되어, 동해의 푸른 전경과 함께 완연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4층에 위치한 뷔페 레스토랑 ‘비스타’는 봄나물과 신선한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스프링 시즌 뷔페’를 선보인다. 냉이 치미추리 소스를 곁들인 소고기 토시살 구이, 달래와 마늘로

한 편의 영화가 침체된 지역 관광에 강력한 활력을 불어넣는 '스크린 투어리즘'의 성공 신화를 쓰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전국적인 흥행 가도를 달리면서, 작품의 주된 배경이 된 강원도 영월 청령포 일대가 전에 없던 관광 특수를 누리고 있다.그 효과는 설 연휴 기간 동안의 방문객 수치로 명확하게 입증되었다. 영월군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청령포를 찾은 관광객은 총 1만 64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일생에 한 번 마주하기 힘든 경이로운 천문 현상과 북유럽의 대자연을 동시에 품는 특별한 여행이 기획돼 눈길을 끈다. 한진관광의 럭셔리 브랜드 KALPAK이 오는 8월, 망망대해 위에서 개기일식을 관측하는 10일간의 크루즈 상품을 단 1회 한정으로 선보인다.이번 여정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개기일식 관측이다. 노르웨이의 아름다운 항구도시 알레순트를 떠난 뒤, 크루즈는 태양과 달, 지구가 일직선으로 놓이는 최적의 해상 지점으로 이동한다. 육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 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봄소식이 닿는 제주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열린다. 서귀포에 위치한 기린빌라리조트는 오는 3월 한 달간, 반려견과 함께 제주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댕댕이와 함께하는 힐링 트래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여행 시즌이 시작되기 전, 비교적 한적한 3월의 제주에서 반려동물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리조트 인근에 위치해 반려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 환상적인 석양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기다리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떠날 계획이라면 지금이 가장 완벽한 타이밍이다. 코타키나발루의 독보적인 랜드마크인 수트라하버 리조트(Sutera Harbour Resort)가 2월 한 달 동안 발렌타인 데이부터 현지 최대 명절인 춘절, 그리고 이색적인 라마단 미식 행사까지 아우르는 역대급 시즌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는 소식이다. 겨울 성수기를 맞아 해외여행을 꿈꾸는 한국인 여행객들을 위해 휴

서울 도심 한복판에 전국 각지의 매력을 한데 모은 특별한 공간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지역관광 안테나숍'이 바로 그곳으로, 단순한 특산품 판매점을 넘어 지역과 서울을 잇는 복합 문화 거점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지난해 9월 문을 연 이곳은 최근 경기와 전북이 새롭게 합류하며 총 8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전국 규모의 관광 홍보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층 굿즈숍은 수수료 없는 상생 마